September 27, 2007 at 8: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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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L co-founder인 Steve Case가 Revolution Money라는 회사를 launch해 $500억을 raise했다고 한다.
Revolution Card를 통해 이름이나 account number 없이 PIN만으로 결제를 하고 secureID와 같이 onetime password를 이용해 한번 결제나 의심가는 판매자와의 거래등에 쓰이도록하고, Revolution Money Exchange를 통해 일종의 micro-payment tool을 제공하고 또 AIM based paymemt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는 등 revolutionary payment method들을 제공한다고 한다.
아직 pilot stage라 자세한 내용은 알수 없지만 최근 paypal에 경쟁하는 서비스가 많이 생기는 부분은 시사점이 커 보인다.
구글이 checkout을, amazon이 자체 payment service를, 그리고 Revolution Money까지. 한국에서는 SKT가 주도한 moneta가 몇년전 화폐대체의 꿈을 안고 시작했지만 성공적이진 못했다. 너무 이른 시도였던게 패인이라고 무식하게 가정해 본다면 최근의 여러 payment에 대한 시도와 micro financing에 대한 여러 새로운 시도들을 볼때 이제 그 시기가 다가오는 건 아닐까?
지금이 한국에서도 payment에 대한 새로운 기회를 고민해야할 적절한 시기가 아닌지 (아~무런 분석적 근거없이 gut feeling으로) 추측해 본다. 분석은 나중에… ^^;;
July 26, 2007 at 4: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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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이 2007Q2 실적발표를 했다. 놀랍게도 지난 분기에 이어 earning surprise를 통해 무려 24.45%주가가 상승하면서 주가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놀라운 주가 상승의 이유는 무엇인가? 아래 그림을 보면 단박에 이해가 간다.

놀랍지 않은가?
ebay와 비교해 보면 어떨까?

전체 revenue에서는 ebay가 Amazon의 65%정도 수준이지만, income을 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Amazon은 ebay의 operating income 기준으로 25%, net income기준으로 21%수준에 불과하다. Oerating margin이 ebay가 25%인데 반해 Amazon은 불과 4%수준인 것이다. 하지만 Amazon의 수익의 개선의 속도는 무섭다.
operating income이 147%yoy성장했고 net income이 무려 255%yoy성장을 한것이다. ebay의 각각 47%, 50%와 비교할 때 그 성장률의 속도를 가늠할 수 있다.
Amazon과 ebay는 근본적으로 다른 서비스이다. Amazon은 logistics를 직접하는 offline+online형태의 상거래 업체라면 ebay는 marketplace중에서도 auction platform을 제공하는 순수 online사업자이다. 이 차이는 크다. offline은 online에 비해 logistics의 운영을 위한 투자 및 운영비용이 엄청나게 들어가기 마련이다. 그래서 op margin이 낮을수 밖에 없고 이것은 개선하기가 매우 어렵다. 다시 말하면 이것의 개선이 가지는 의미가 Amazon에게는 더 크게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Amazon의 147%의 경이로운 op의 증가가 바로 폭발적인 주식의 상승으로 이어지는 크나큰 호재인 것이다.
Jeff Bezos는 이 훌륭한 실적의 이유를 낮은 가격과 Amazon Prime덕이라고 하고 있다.
“Our strong revenue growth this quarter was fueled by low prices and the added convenience of Amazon Prime,” said Jeff Bezos, founder and CEO of Amazon.com. “More and more customers are taking advantage of Amazon Prime and we’re pleased with the acceleration in subscriber growth this quarter.”
Amazon Prime, Amazon.com’s first-ever membership program, was introduced in February 2005. For a flat membership fee of $79 per year, Amazon Prime members get unlimited, express two-day shipping for free, with no minimum purchase requirement on over a million eligible items sold by Amazon.com and our Fulfillment by Amazon (FBA) partners. Members can order as late as 6:30 p.m. ET and still receive their order the next day for only $3.99 per item, and they can share the benefits of Amazon Prime with up to four family members living in their household. Sign up for Amazon Prime at www.amazon.com/prime.
결국 고객에게 가치 있는 가격과 편의성(express shipping, nextday shipping등과 같은)에의 집중이 수익의 향상을 가져왔다는 얘기인데 이는 큰 시사점을 주는 것같다.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서비스의 본질에 충실하는 것이 결국 기업들에게도 이익을 가져다 준다는 매우 쉽고도 어려운 진리를 보여주는 결과가 아닐까… 좀 오바해서 생각해 본다.
July 19, 2007 at 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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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y가 오늘 Q2 실적 발표를 했다. 결과는 wallstreet 기대치인 $0.32를 상회하는 주당 $0.34의 이익을 거두어 들였다.
숫자들을 정리해 보면,
Total $1.83 billion Revenue(30% yoy),
- marketplace: $1.29 billion(26%yoy), 559 million listings(down 6% yoy)
- paypal: $454 million(34% yoy)
- skype: $90 million(103% yoy) revenue, 220 million registered users(up from 113 million a year ago)

Q3는 1.77-1.82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2007년 전체의 guidance는 $7.3~$7.45 billion으로 약간 높여 잡았다.
이번 실적발표는 ebay다운 것이라고들 한다. 깜짝 쇼도 없고 solid한 number들을 조용히 deliver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안정된 managment의 모습을 보여주며 최근 야후의 어려움들 속에 나온 야후의 실적발표와 비교해 볼때 비슷한 크기의 revenue를 만들어내는 두 회사의 극명히 다른 모습을 읽을 수 있다.
그렇다고 ebay가 새로운 시도는 하지 않고 그냥 안정추구만 하는 회사라는 의미는 아니다. skype을 $4.1B에 샀을때 시장의 반응은 냉정했으나 올해 yoy 100%이상 성장하는 비즈니스로 키워 가고 있고, core의 성장을 위한 shopping.com의 인수, community를 위한 stumbleupon의 인수등 조심스러우나 새로운 영역으로의 확장은 계속되어 나가고 있다.
google같은 천재 소년들이 벌이는 기발한 쇼도 재미있지만, ebay와 같은 노련한 선수들이 벌이는 안정적인 play도 나름의 재미가 있는 것 같다. 어느 회사가 10년뒤에도 살아 남아 있을까? 10년 뒤 이 포스트에 trackback을 걸어 이야기 해보면 재밌지 않을까?
“거봐 결국 이렇게 되는거야… 후후” 뭐 이런 얘길 하지 않을까? ^^
July 11, 2007 at 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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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이 700Mhz spectrum의 운영권을 위한 auctio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를 보고 John Battelle은 모든 미디어와 기술쪽의 업체들이 구글을 두려워하는 형국이지만 telecom영역에서는 그렇지 않을것 같다며 흥미로워 하고 있다.
나는 구글이 허울좋게 사용자들의 권리를 위해 자신들이 auction에 참가한다는 저 말을 액면 그대로 믿을만큼 순진하지는 않다. 하지만 한국의 상황과 비교해 볼때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임 역시 분명하다. 어느 나라던지 간에 broadband 사업은 국가의 경쟁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엄청난 투자가 들어가고 또 제약이 따르게 된다. 하지만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독점 혹은 과점형태가 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미국도 별반 다르지 않지만 한국 역시 예외가 아니다. 2007년 4월 기준, KT는 가입자의 45%을 확보한 상태이고, 하나로가 26%, LG 파워컴이 10%, 그리고 나머지를 유선방송 및 여타 사업자들이 가지고 있는 양상이다. mobile역시 2007년 3월 기준 SKT가 50%, KTF 32%, LGT 18%의 순으로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그런데 시장을 주도하는 broadband의 KT나 mobile의 SK가 Google이 걱정하듯이 사용자들을 위해 open application/device/service/network을 제공해주고 있지는 않다.
개인적으로 operation팀에서 시스템 운영을 하면서 ISP들과 일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더욱 구글의 이야기가 와닿는다. 자신들의 기존 cash cow를 수성하기 위해 폐쇄적으로 시장환경을 몰고 가는 것은 일면 이해는 간다. 나라도 그럴 것이다. 하지만 국가적인 차원에서 시장을 더욱 확장하고 비즈니스가 진보하기 위해서는 건전한 경쟁환경이 구축이 되어야 하고 비정상적이고 왜곡된 시장환경은 국가에서 나서서 도와야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실례로 서버를 호스팅하는 IDC와 같은 업체들은 일반 공장들이 받고 있는 전기료의 할인을 받지 못한다. 이유는 IDC는 공장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한다. 산자부의 기준으로는 IDC는 tangible한 product을 만드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국가 산업에 이바지하는 공장들에게는 주는 전기료 할일을 해 줄수 없다는 것이다. 과연 그런가??? 대표적인 인터넷 기업인 NHN의 시가 총액이 8조원이 넘어선지 이미 오래고 작년에는 구글이 한국에 R&D센터를 설립한다고 하자 장관께서 직접 나서서 도와주시기까지 하시지 않았던가. 구글이 FCC에 요청한 4가지 open정책에의 요구는 이와 같은 왜곡된 환경을 바로 잡기 위해 국가가 rule을 만들어야 한다는 외침인 것이다. 또한 이통 3사는 모바일 인터넷이 확산되지 않는 절대 장애요소인 모바일 인터넷 packet요금제를 계속 고수하고 있다. 단기적인 cash를 놓치기 싫어서 시장을 키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규제할 것은 규제하되 국가산업의 발전을 장려한다는 측면에서 이같은 왜곡된 현상을 바로잡으려는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악법은 법이 아니다. 악법을 지키지 말자는 것은 아니다. 게임의 룰이 없다면 시장은 난장판이 될 것이다. 하지만 악법하에서 시장은 더욱 왜곡될 것이고 장기적으로 시장은 결국 난장판이 될 것이다. 구글이 이번 노력에서 어떤 결실을 맺을지 두고 봐야겠다.
additional note
내가 글을 추가한 후 Mike Arrington의 나와 비슷한 견해가 나와 링크 걸어둔다. ^^
(I’m adding this note as I see Mike Arrington’s article that supports my idea above.not written in English but same context thougn ^^)
http://news.com.com/8301-10784_3-9747799-7.html?tag=head
June 18, 2007 at 1: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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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가 모닝365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연초부터 동대문닷컴을 인수할 것이라는 둥 오픈마켓 진출에 대해 말들이 많았는데 비록 규모는 작지만 비로소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느낌이다.
SKT의 오픈마켓 진출은 여러가지 질문을 남긴다.
지금 시점에 오픈마켓이 속된 말로 “돈질”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인지, 오픈마켓 진출을 통해 모바일 커머스의 기반을 만드려는 것이 현재 시점에서 의미있는 것인지, 기존 오픈마켓 player들 - auction과 Gmarket - 이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 등등등…
개인적인 관점에서 SKT의 움직임은 좀 더 지켜봐야 할듯하다.
우선 Gmarket의 성공을 보면서 “돈질”을 하면 오픈마켓 시장의 파이를 키우거나 적어도 기존 player들의 시장을 먹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좀 위험하다. 결코 Gmarket은 갑자기 어딘가에서 튀어나온 괴물이 아니라 인터파크의 커머스 운영능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였다. 이를 SKT도 모르지는 않으므로 동대문닷컴등 업체의 인수를 통해 그 핵심역량을 얻으려 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두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 시너지를 낼 역량을 가진 회사 - 적어도 옥션이나 지마켓을 뛰어 넘을 수준의 - 가 거의 없다는 것과 설사 있다 하더라고 M&A이후 integration을 성공적으로 하는 데 성공해야하는 부담이 그것이다.
모바일 커머스를 생각해서 그 기반으로서 혹은 양축의 하나로서 오픈마켓에 진출한다면 이는 다른 걱정을 낳는다. 아직 모바일 커머스 시장이 성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터넷 기반에 역량을 집중하면 결국 cannibalization 이슈때문에 모바일은 하나의 채널로만 역할을 할 것이고 이는 결국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red ocean으로 들어가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혹은 반대로 모바일을 위해 기반을 마련한다고 하면 이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일인테니… 진퇴양난의 형국이다.
마지막으로 기존 player들인 옥션과 지마켓의 파워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두 업체만 한해 5조이상의 거래가 이뤄지는데 이 규모는 아무리 SKT라고 해도 쉽게 넘기 힘들 것이다. 물론 어마어마한 자금력으로 밀고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이는 결국 과다한 가격경쟁으로 설사 이긴다 하더라도 피투성이가 되고 결국 모두 지는 결과를 낳을 싸움이 되고 말 것이다.
소문에 대단한 컨설팅회사들이 SKT의 오픈마켓진출에 대해 컨설팅을 해 주었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싶은 사람에게 반대 의견은 그리 잘 들리지 않았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 SKT의 오픈마켓 진출에 매우 부정적이다. 어차피 진입하기로 결정한 상태에서 바라는 것은 기존시장의 질서를 외곡하는 경쟁보다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기업과 고객들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구도를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것이 거대 자본을 가진 대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의 배포가 아닐까… 생각한다.
June 17, 2007 at 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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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haviorally Targeted Ad Audience라는 글에서 재미있는 데이터들을 보았다. choicestream에 따르면 70%이상의 유저들이 타겟광고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다는 것.
과거 광고=스팸이었던 시절도 있었으나 검색광고의 등장이후 점차 광고는 사용자들에서 정보의 홍수속에서 의미있는 정보를 전달해 주는 하나의 수단으로 인식되어 가고 있는 듯 하다. 구글의 CEO인 Eric Schmidt가 얼마전 서울 디지털 포럼에서 밝혔듯이 향후 광고의 숫자는 점점 줄어들고 개인에게 유용한 광고의 숫자는 늘어날 것은 분명한 방향인 것 같다.
흥미로운 것은 매체를 기준을 봤을때 타겟광고를 받을 용의가 모바일 폰이 불과 24%에 불과하고 TV가 65%이고 인터넷이 70%를 차지했다는 것은 재미있다. 개인화디바이스인 모바일이 생각보다 낮고 대체로 개인화와 관계가 먼 TV가 생각보다 높다는 것이 흥미롭다.
그리고 JupiterResearch와 AOL이 조사한 아래의 결과는 기억해 둘만하데…
1. 광고를 자주 보는 사람들 74%가 문매광고에 관심을 보이는 반면 89%는 행태광고에 관심을 보인다.
2. 63%의 온라인 소비자이 관심영역에 맞는 광고에 관심을 보이는 반면 49%만이 행태분석광고에 관심을 보인다.
3. 67%의 온라인 구매자들이 행태광고에 관심을 보인반면 53%만이 문맥광고에 관심을 보인다.
1. 74% of frequent ad viewers stated they would pay more attention to a contextual ad vs. 89% who would pay more attention to behavioral ads
2. 63% of online consumers say they pay more attention to ads that fit their specific interests vs. 49% who pay more attention to ads that are directly related to their current online activity; that data could be interpreted as more attention for contextual (specific interests) than behavioral (current online activity)
3. 67% of online shoppers — defined as those who research and/or purchase online — notice behaviorally targeted ads vs. 53% who notice contextual targeted ads
이는 곧 디바이스의 차이 광고의 성격 뿐 아니라 한 개인이 어떤 목적으로 정보 혹은 상품에 접근하느냐에 따라서도 광고에 대한 수용도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내용이니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은 꼭 기억해 두어야 할 부분인 듯 하다.
June 14, 2007 at 11: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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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paypal을 소유한 ebay는 ebay merchant들에게 google checkout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데, 구글이 그 merchant들을 대상으로 하필이면 ebay가 ebay live!를 하고 있는 Boston에서 “Google checkout freedom party”를 기획해서 ebay의 미움을 샀다. 결국 ebay는 구글에 하던 광고를 내려버렸고 결국 구글은 행사를 취소하게 되었다는…

일단 구글내부의 누군가 엄청 깨지고 있을것 같고, ebay가 향후 google과의 관계에서 힘을 갖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아무리 구글이라도 ebay같은 갑 앞에서는 어쩔수 없나보다. 후후후
May 18, 2007 at 4: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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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u사이트가 개편했다는 이지님의 글을 읽고 요즘 전자상거래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차에 한번 고민을 해보기로 한다.
훌륭한 시도라 생각이 되지만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귀찮음과 나의 한정된 attention의 한계!
revu의 여러 시도를 네트웍으로 엮어야 진정한 의미의 2.0이 될수 있지 않을까? 아님 2.0이란 개념에 네트웍화가 구체적으로 명기되지 않는다면 네트웍을 집어넣어 2.1쯤으로 바로 업그레이드 하는것도 생각해 볼수 있을듯하다. 3.0은 누가 얘기했다가 뭇매를 맞았던 기억이… :)
아직 구상중이지만 구체적으로 그림이 그려지면 다시 상세히 소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