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도 여행
강화도를 갈까 하다가 우리집에서는 제부도까 훨씬 가까운 관계로(우리집에서 강화도는 100km, 제부도는 50km) 제부도 근처 우도의 펜션으로 여행을 떠났다. 제부도 가는 길에 있는 사강이라는 곳에서 “섬마을 회타운”이라는 곳엘 갔는데 대박이었다. 후후후

(섬마을회타운에서 서비스로 나온 조개탕)
사실 처음으로 가족끼리 여행을 간 것이었는데 인심좋은 횟집에서 회도 조개도 푸짐하게 먹고 매운탕에 소주도 마시고 맥주마시면서 살아가는 얘기도 하고… 좋은 추억이 되었다.

(해피하우스 팬션, 발칙한 여자들에 나온 그 팬션)

(백악관 팬션)
Flickr Link: 2007.3.3 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