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 2007 at 4: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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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의 Q2 실적발표가 있었다. 실적이 기대에 못미치면서 주가가 장외 시장에서 7% 떨어졌다.
숫자들을 좀 살펴보면
- Revenue: $3.87 billion (58% yoy)
- operating income: 1.1 billion (36% yoy)
- operating margin: 28.5% from 33% a year earlier
- net income: 925 million (28% yoy)
실적 예상치를 조금 낮게 달성했지만 wallstreet 기대치에 못미친다는 얘기지 숫자들은 늘 그래왔던 것처럼 시원시원하다. seasonality라는 조금은 무사안일한 말로 변명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린다. 다음 Q에 훌륭한 숫자가 나오지 않으면 예전에 ebay나 yahoo가 걸어온 길을 google이라고 걷지 말란 법은 없다.
하나 걱정이 되는 부분은 다음 그림처럼 network에서 들어오는 revenue의 성장이 전체 성장률을 훨씬 못미친다는 것이다.


전체 revenue가 58%성장한데 반해 network으로부터 오는 revenue는 36%성장에 그쳤다. 물론 낮은 숫자는 아니지만 전체 rev에서 network이 차지하는 비중이 35%까지 내려온 부분은 간과해서는 안될것 같다. 이른바 longtail의 산 증거가 google이 아니던가? 구글이 구글 내부에의 의존도가 올라가는 것은 지금같이 좋은 performance를 보일때는 아무것도 아닐수 있겠지만, 구글내부의 비즈니스가 성장정체를 겪을때 구글을 견인해 줄 부분은 network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구글의 고속성장이 영원하지는 않을것이기에 이 숫자가 주는 의미가 내년 이맘때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related articles:
http://blogs.zdnet.com/BTL/?p=5713
http://internet.seekingalpha.com/article/41660?source=feed
Google Earnings Call Transcript
June 17, 2007 at 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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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haviorally Targeted Ad Audience라는 글에서 재미있는 데이터들을 보았다. choicestream에 따르면 70%이상의 유저들이 타겟광고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다는 것.
과거 광고=스팸이었던 시절도 있었으나 검색광고의 등장이후 점차 광고는 사용자들에서 정보의 홍수속에서 의미있는 정보를 전달해 주는 하나의 수단으로 인식되어 가고 있는 듯 하다. 구글의 CEO인 Eric Schmidt가 얼마전 서울 디지털 포럼에서 밝혔듯이 향후 광고의 숫자는 점점 줄어들고 개인에게 유용한 광고의 숫자는 늘어날 것은 분명한 방향인 것 같다.
흥미로운 것은 매체를 기준을 봤을때 타겟광고를 받을 용의가 모바일 폰이 불과 24%에 불과하고 TV가 65%이고 인터넷이 70%를 차지했다는 것은 재미있다. 개인화디바이스인 모바일이 생각보다 낮고 대체로 개인화와 관계가 먼 TV가 생각보다 높다는 것이 흥미롭다.
그리고 JupiterResearch와 AOL이 조사한 아래의 결과는 기억해 둘만하데…
1. 광고를 자주 보는 사람들 74%가 문매광고에 관심을 보이는 반면 89%는 행태광고에 관심을 보인다.
2. 63%의 온라인 소비자이 관심영역에 맞는 광고에 관심을 보이는 반면 49%만이 행태분석광고에 관심을 보인다.
3. 67%의 온라인 구매자들이 행태광고에 관심을 보인반면 53%만이 문맥광고에 관심을 보인다.
1. 74% of frequent ad viewers stated they would pay more attention to a contextual ad vs. 89% who would pay more attention to behavioral ads
2. 63% of online consumers say they pay more attention to ads that fit their specific interests vs. 49% who pay more attention to ads that are directly related to their current online activity; that data could be interpreted as more attention for contextual (specific interests) than behavioral (current online activity)
3. 67% of online shoppers — defined as those who research and/or purchase online — notice behaviorally targeted ads vs. 53% who notice contextual targeted ads
이는 곧 디바이스의 차이 광고의 성격 뿐 아니라 한 개인이 어떤 목적으로 정보 혹은 상품에 접근하느냐에 따라서도 광고에 대한 수용도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내용이니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은 꼭 기억해 두어야 할 부분인 듯 하다.
June 8, 2007 at 1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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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click fraud의 비율은 10%정도라고 알려져있다.
한동안 이슈가 되는 것같더니 요즘은 잠잠하다. 마케터들이 이젠 click fruad에 둔감해지고 있다라고 얘기하기도 한다.
internet marketing의 장점이라면 data의 정확성에 바탕을 둔 고효율이 아닌가? 여타 광고에 비해 고효율이라는 것과 그 매체 자체로서의 효율성이 최고라는 말과는 다를 것이다. 노출로서의 광고의 의미도 분명히 있지만 결국 광고주들이 원하는 것은 그들의 사이트에서 고객들이 그들에게 돈을 안겨주는 행위를 하도록 하는 것일테니까.
언젠가 CPA를 현재의 CPC와 같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platform이 만들어지고 그 효과가 검증이 되면 click fraud라는 이야기는 쏙 들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
May 29, 2007 at 1:28 pm
· Filed under internet, marketing, business, statistics, advertising, search
market share 1% = $1b 라고 한다… 후우… 검색이여 영원하라… 인가?
이렇게 될지 불과 5년전에는 아무도 예측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 더 신기하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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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ufflee.com/2007/05/3.html
October 19, 2006 at 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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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29일 ‘통계로 본 세계속의 한국’제하의 자료로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국제통계연감 주요 내용을 발췌 공개했습니다.
Source: 그래프 통계로 본 세계 속의 한국 모습
Originally published on 2006-08-29 오후 3:19 by 떡이떡이